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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심

[☎ 소명] 2. 인생 후반전...어떻게 살아야 하나 ? 차분한 확신 속에서 ; 내가 오늘 살아 있는 이유, 일하는 이유 이제는 차분한 확신 속에서 살아내고 싶다. 《신학적 진리》 속에서 사는 것은 《인내》하며 《담대함》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기 때문이다. 단 한 번의 희생제사로 나의 죄는 없어졌다. 나의 죄와 불법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히브리서 10:17)고 말씀하셨다. 그렇기에 죄와 불법에 붙들릴 필요가 전혀 없다. 신분적으로 하나님의 자녀이며 택함받은 백성이이다. 신분적으로 구원을 얻었지만 그리스도인 정체성을 유지하는 한다는 것은 내가 선택하고 결단하여 인내를 통해 이루어 내야하는 하나님의 문화명령(선교사적 삶)을 살아내는 것이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이다 바른 방향으로 걷자. 바르게 다시 시작하자. 지금 이 순간의 삶의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으로 믿는다. 하나님의 인도.. 더보기
◐[삶의 방식의 중요성 5]내가 알아낸 하나님의 의도 "하나님은 나를 대단한 그리스도인으로 만들 계획이 없으시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은 나를 대단한 뭔가로 만드실 계획이 애당초 없으셨다. 하나님은 그저 내가 그 분의 처소요, 그분으로 채워지는 나 자신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 분이 나를 부르신 의도는 신앙의 본질의 삶을 살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워 내 관계의 원 안에 있는 자에게 필요를 채워주는 것이다 나는 설교를 하지 않는다. 대신 날마다 설교 같은 삶을 살고 싶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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